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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회식] 2026 A-SUNG 문화회식, 이렇게 즐겼습니다🎡

 

2026년 문화회식이 3~4월에 걸쳐 진행되었습니다.

 

 

대치동 본사 근무자 기준으로 그룹별로 매칭되어,

오전 근무 종료 후 12시부터 각 팀만의 방식으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 중, 롯데월드로 향한 운영그룹+BM1그룹+BD그룹의 문화회식을 따라가 보았습니다.

🎡🎡🎡

 

2026 아성코리아 문화회식

 

 

 

출발 전, 다 같이 모여 햄버거로 간단히 배를 채우고 입장했습니다.

 

입장 후에는 스릴파 VS 여유파 두 팀으로 나뉘어 

롯데월드를 본격적으로 즐겼습니다 ✨️✨️✨️

 

 

2026 아성코리아 문화회식

 

 

스릴파는 바이킹을 필두로 짜릿한 어트랙션을 하나씩 정복해 나갔고,

여유파는 모노레일을 타거나 슈팅 게임을 즐기며 느긋하게 공원을 누볐습니다.

 

같은 공간 안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시간을 보내다 보니,

 

나중에 다시 모였을 때 이야깃거리가 자연스럽게 넘쳤습니다. 

👏👏👏

 

2026 아성코리아 문화회식

 

 

또한 평소 업무 외에는 좀처럼 이야기 나눌 시간이 없던 직원들끼리

줄을 서며 기다리는 동안,

또 기구를 타고 내리는 사이사이에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졌습니다.

 

일 얘기가 아닌 일상의 이야기들이 오가면서,

평소엔 몰랐던 서로의 모습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다른 그룹들도 저마다의 방식으로 문화회식을 즐겼는데요, 

 

마피아 카페에서 눈치 싸움을 벌인 팀, 호텔 뷔페에서 여유로운 식사를 즐긴 팀,

봄날의 벚꽃을 함께 감상한 팀까지.

 

영화 관람이나 스포츠 체험을 선택한 팀도 있었습니다.

 

 

 

모두 장소도, 방식도 달랐지만 공통점은 하나였습니다.

일상의 업무 공간을 벗어나 함께 시간을 보냈다는 것. 

 

업무로는 채울 수 없는 것들을 채운 하루였습니다. 🌸 🌸 🌸

 

 

내년도 아성그룹 문화회식은 어떤 콘텐츠로 채워질까요?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

 

 

 

@Media Team. Chloe Park